Collection Detail

컬렉션 상세

떠남

노이즈리스 픽업 파츠캐스터(화이트)

일렉기타 > 솔리드 바디


가치

600,000₩


메모

패스트백 팔고 구매했었음. 처음 사고나서 너트가 반대로 끼워져있는 등 문제가 있어서 판매자 분한테 지랄했던 기억이 있음. 처음으로 구매해보는 펜더 데칼 달린 제품이었고 하얀색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 깊었음. 나중에 텔레랑 교환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