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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남

Squier

Squier Classic Vibe Telecaster 50's

일렉기타 > 솔리드 바디


가치

600,000₩


메모

노이즈리스 픽업 파츠캐스터와 교환받았던 물건. 처음으로 김포공항역까지 가서 거래하고 옴. 수학여행 사전답사 겸 항공박물관 구경 겸 좀 더 머물렀었음. 뒷편에 작은 크랙이랑 페룰 없는 하자 있었음. 그때 당시의 막귀로도 텔레 사운드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텔레였음. 당시 학교 버스킹 나갈려고 버터플라이 연습했었는데 결국 못 나감. 같이 연습하던 친구가 잔나비 김도형 기타랑 비슷하다고해서 (텔레, 내추럴 색상) 놀랐었음. 나중에 운정역에서 어떤 여성분이 사감.


Squier Squier Classic Vibe Telecaster 50's 컬렉션 | 아키파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