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llection Detail
컬렉션 상세
가치
600,000₩
메모
텔레를 팔고 한동안 있던 공백기에 밴드부 연습을 위해 빌린 친구의 기타. 그 전 주인이 도색을 다시해서 락카피니쉬였고 살짝 흘러내려있었음. 블랙뷰티라는 말이 잘 어울림. 헤드가 구형 에피폰이었는데 난 별로였음. 소리는 레전드 레스폴이었던걸로 기억. 나중에 학교에서 거래했는데 어떤 꼬마애가 멀리서부터 와서 확인 꼼꼼히 하고 사갔음. 근데 그 뒤에 별거가지고 지랄하다가 사라짐.
소유자 정보
soymiilk
본인인증
@2606130107